252PSaturnMArsMilkyWay_Cherney_1852

Image Credit & Copyright: Alex Cherney (Terrastro, TWAN)

요즘 남반구 밤하늘에서는 혜성 252P/리니어의 사랑스러운 쪽빛 코마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호주 빅토리아의 플라인더의 어두운 곳에 자리를 잡고 맨눈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면 꼬리가 거의 보이지 않는 혜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여전히 이 밝은 혜성의 코마는 약 1도 정도 크기로 보이며, 우리 은하수의 성운, 별, 그리고 어두운 먼지 띠와 함께 하늘을 수놓고 있다. 달이 진 후 부터 아침 햇살이 뜨기 전 까지, 지난 3월 21일, 넓은 광시야 모자이크 사진을 5개 합쳐서 이 사진을 만들었다. 이때 당시는 혜성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오기까지 약 24시간 전으로, 우리의 행성 지구에서 고작 530만 광년 거리에 떨어져 있다. 지구의 아주 가까운 곁을 아주 빠르게 지나가면서, 이 혜성은 북반구에서 혜성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하지만 새벽녘 달빛이 궁수자리와 전갈자리 방향의 남쪽 지평선으로 스며들고 있다. 화면의 왼쪽 위에 있는 안타레스와 밝고 노란 화성, 토성이 삼각형 모양을 이루고 있다.

Explanation: Comet 252P/Linear’s lovely greenish coma is easy to spot in this expansive southern skyscape. Visible to the naked eye from the dark site near Flinders, Victoria, Australia, the comet appears tailless. Still, its surprisingly bright coma spans about 1 degree, posed here below the nebulae, stars, and dark rifts of the Milky Way. The five panels used in the wide-field mosaic were captured after moonset and before morning twilight on March 21. That was less than 24 hours from the comet’s closest approach, a mere 5.3 million kilometers from our fair planet. Sweeping quickly across the sky because it is so close to Earth, the comet should be spotted in the coming days by northern hemisphere comet watchers. In predawn but moonlit skies it will move through Sagittarius and Scorpius seen toward the southern horizon. That’s near the triangle formed by bright, yellowish, Mars, Saturn, and Antares at the upper left of this frame.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NASA Web Privacy Policy and Important Notices
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SIMILAR ARTICLES

0 22

0 22

0 25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