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로 사람을 보내기 위해 발사된 아폴로 11호 (Apollo 11 Launches Humans to...

달로 사람을 보내기 위해 발사된 아폴로 11호 (Apollo 11 Launches Humans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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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Credit: NASA

모두 달을 본다. 하지만 누구도 그곳에 가본 적은 없다. 인류는 행성 지구 전역에 걸쳐 50년 전 강력한 새턴 V 로켓이 사람을 달로 보내기 위해 발사되는 장면을 바라봤다. 아주 복잡한 기계가 동원되는 우주 여행은 많은 것들이 제대로 돌아가야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아폴로 11호는 이후의 달 착륙 미션을 더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또 다른 실용적인 드레스 리허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달에 갔다. 위 영상은 우주인 올드린암스트롱, 그리고 콜린스가 로켓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크고 엄청난 새턴 V가 발사되면서 미국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의 관중들과 텔레비전을 통해 바라본 사람들은 전세계에서 이 모습을 바라봤다. 이번주 토요일 50년 전 있었던 달에서의 발걸음을 포함해 다음 몇 년 동안 진행된 이 사건들은 인류의 역사에서 절대 잊혀질 수 없는 기록이자 인류의 대담함을 잘 보여주는 다른 것과 견줄 수 없는 장면이다. 이번주 전 세계 많은 곳에서 인류의 첫 달에서의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planation: Everybody saw the Moon. Nobody had ever been there. Humans across planet Earth watched in awe 50 years ago today as a powerful Saturn V rocket attempted to launch humans — to the Moon. Some in space flight guessed that the machinery was so complex, that so many things had to go right for it to work, that Apollo 11 would end up being another useful dress rehearsal for a later successful Moon-landing mission. But to the Moon they went. The featured video starts by showing astronauts AldrinArmstrong, and Collins making their way to the waiting rocket. As the large and mighty Saturn V launched, crowds watched from Cape Canaveral in FloridaUSA and on television around the world. The events that unfolded over the next few days, including a dramatic moon walk 50 years ago this Saturday, will forever be remembered as a milestone in human history and an unrivaled demonstration of human ingenuity. This week, many places around the world are planning celebrations of the 50th anniversary of the first humans landing on the Moon.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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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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