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 은하수 (The Galaxy Above)

머리 위 은하수 (The Galaxy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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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 Copyright: Rodrigo Guerra

당신의 고향 우리 은하를 최근에 떠올려본 적이 있는가? 만약 당신이 이런 하늘을 바라본다면, 아마도 우리은하를 더 자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위 사진은 사실 지난 달 말 브라질 남부에서 동일한 카메라로 촬영한 — 몇 시간 차이로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을 모아 만든 것이다. 사진 속 사람은 — 사진 작가로 — 하늘 높이 우리은하를 만끽하고 있다. 우리 고향 은하의 중심 띠는 위에서 왼쪽 아래로 대각선으로 흐르고 있다. 이 띠에 암흑 성운의 가닥들, 밝고 푸른 별들, 그리고 붉은 성운을 포함하는 환상적인 장소들이 점점이 박혀있다. 어둡고 붉은 수 백만 개의 별들은 이 깊은 은하의 배경 속에 담겨있다. 우리은하의 오른쪽 아래에는 뱀주인자리 로별의 알록달록한 가스와 먼지 구름이 있고, 밝은 주황색 별 안타레스가 있다. 이날 밤, 안타레스의 바로 오른쪽 위에는 밝은 행성 목성이 자리하고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이 익숙한 밤하늘을 보며 인류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왔고 많은 사진에 영감을 주었다.

Explanation: Have you contemplated your home galaxy lately? If your sky looked like this, perhaps you’d contemplate it more often! The featured picture is actually a composite of two images taken last month from the same location in south Brazil and with the same camera — but a few hours apart. The person in the image — also the astrophotographer — has much to see in the Milky Way Galaxy above. The central band of our home Galaxy stretches diagonally up from the lower left. This band is dotted with spectacular sights including dark nebular filaments, bright blue stars, and red nebulas. Millions of fainter and redder stars fill in the deep Galactic background. To the lower right of the Milky Way are the colorful gas and dust clouds of Rho Ophiuchi, featuring the bright orange star Antares. On this night, just above and to the right of Antares was the bright planet Jupiter. The sky is so old and so familiar that humanity has formulated many stories about it, some of which inspired this very picture.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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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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