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에 4: 아틀라스와 플레이오네의 딸들 (Messier 45: The Daughters of Atlas and...

메시에 4: 아틀라스와 플레이오네의 딸들 (Messier 45: The Daughters of Atlas and Ple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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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 Copyright: Adam BlockSteward Observatory, University of Arizona

겨우 400 광년 거리에 떨어진 우주 먼지 구름으로 다가가면 마주하게 되는 사랑스러운 플레이아데스 또는 칠공주 산개 성단은 아주 잘 알려진 강렬한 푸른빛을 내는 반사 성운이다. 이들은 밤하늘에서 황소자리 방향에 위치하며 우리은하의 오리온 나선팔에 자리하고 있다. 이 자매 별들과 우주 먼지 구름은 서로 연관된 것은 아니고, 사실 우연히 같은 영역에 겹쳐 보일 뿐이다. 오래 전부터 바글바글하게 모여있던 별들의 모임으로 알려져있었고, 갈릴레오는 처음으로 자신의 망원경으로 본 이 성단 속 별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기록했다. 샤를 메시에는 혜성이 아닌 천체를 정리한 그의 유명한 카탈로그에서 45번째 천체로 이 성단의 위치를 그리고 했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거인 아틀라스와 바다 요정 플레이오네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이 플레이아데스다. 이들의 부모의 이름은 이 성단의 아홉개의 밝은 별에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깊고 넓은 망원경으로 찍은 장면은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아울러 20도가 넘는 영역을 담고 있다. 

Explanation: Hurtling through a cosmic dust cloud a mere 400 light-years away, the lovely Pleiades or Seven Sisters open star cluster is well-known for its striking blue reflection nebulae. It lies in the night sky toward the constellation Taurus and the Orion Arm of our Milky Way Galaxy. The sister stars and cosmic dust cloud are not related though, they just happen to be passing through the same region of space. Known since antiquity as a compact grouping of stars, Galileo first sketched the star cluster viewed through his telescope with stars too faint to be seen by eye. Charles Messier recorded the position of the cluster as the 45th entry in his famous catalog of things which are not comets. In Greek myth, the Pleiades were seven daughters of the astronomical Titan Atlas and sea-nymph Pleione. Their parents names are included in the cluster’s nine brightest stars. This deep and wide telescopic image spans over 20 light-years across the Pleides star cluster.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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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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