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의 북극 위를 날며 적외선으로 바라본 모습 (Flyover of Jupiter’s North Pole...

목성의 북극 위를 날며 적외선으로 바라본 모습 (Flyover of Jupiter’s North Pole in Infrared)

0 409

Animation Credit: NASAJPL-CaltechSwRIASIINAFJIRAM

목성의 북극 위를 날면 어떤 모습일까? NASA의 주노 탐사선으로 촬영한 이 영상과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애니메이션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영상에서 북극은 그림자 속에 있기 때문에, 목성에서 발산하는 적외선을 활용해 영상을 기록했다 — 특히 가장 밝게 빛나는 뜨거운 지역이 적외선 색깔로 표현되어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이 환상적인 세상을 주노가 점점 크게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북극에서 맴돌고 있는 여덟 개의 사이클론의 모습이 나타난다. 하나 하나 씩, 북극에서 맴도는 모든 여덟 개의 사이클론을 들여다보면, 각각의 크기는 지구 전체 대륙의 크기와 맞먹으며, 각각은 나선형의 벽으로 둘러싸인 모습을 하고 있다. 이 가상의 여정은 다시 멀어지면서 끝이 난다. 목성의 사이클론을 연구하면 우리 인류는 바로 여기 지구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폭풍계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다. 주노는 현재 또 다른 목성 근접 여행을 마무리 했고 — 근목점 12번 — 그리고 앞으로 두달은 더 궤도를 완벽히 돌 수 있을 만큼 건강한 것으로 보인다.

Explanation: What would it look like to fly over the North Pole of Jupiter? A fictional animation made from real images and data captured by NASA’s Juno spacecraft shows an answer. Since the pole is presently in shadow, the video uses infrared light emitted by Jupiter — specifically an infrared color where the hottest features glows the brightest. As the animation starts, Juno zooms in on the enormous world. Soon, one of the eight cyclones orbiting the North Pole is featured. One by one, all eight cyclones circling the pole are inspected, each the size of an entire continent on Earth, and each containing bumpy and fragmented spiral walls. The virtual trip ends with a zoom out. Studying Jovian cyclones helps humanity to better understand dangerous storm systems that occur here on Earth. Juno has recently concluded another close pass by Jupiter — Perijove 12 — and seems healthy enough to complete several more of the two-month orbits.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NASA Web Privacy Policy and Important Notices
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j.h.kim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