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의 나트륨 꼬리(Mercury’s Sodium Tail)

수성의 나트륨 꼬리(Mercury’s Sodium 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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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 Copyright: Sebastian Voltmer

이건 혜성이 아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아래에 있는 것은 사실 행성이다. 수성이다. 태양계 가장 안쪽 행성을 장노출로 촬영하면 예상치 못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꼬리다. 수성의 옅은 대기권은 태양 빛을 받으면 빛을 발할 수 있는 적은 양의 나트륨을 품고 있다. 태양 빛은 수성의 표면에서 이 원자들이 날아가게 만들며 압력으로 밀어낸다. 특히 나트륨의 노란 빛은 상대적으로 밝게 보인다. 이 사진은 스페인 라팔마에서 일주일 전에 특히 나트륨에서 방출되는 노란 빛을 볼 수 있는 필터로 촬영한 것으로 수성과 그 나트륨 꼬리를 볼 수 있다. 1980년 처음으로 수성의 꼬리가 예측되었고 2001년 처음 발견되었다. 2011년에서 2015년 사이에 수성 궤도를 맴돌면서 탐사한 NASA의 로봇 탐사선 메신저의 여러 번에 걸친 관측을 통해 많은 꼬리에 대한 자세한 것들을 알아냈다. 물론 꼬리는 보통 혜성과 연관되어있다.

Explanation: That’s no comet. Below the Pleiades star cluster is actually a planet: Mercury. Long exposures of our Solar System’s innermost planet may reveal something unexpected: a tail. Mercury‘s thin atmosphere contains small amounts of sodium that glow when excited by light from the Sun. Sunlight also liberates these atoms from Mercury’s surface and pushes them away. The yellow glow from sodium, in particular, is relatively bright. Pictured, Mercury and its sodium tail are visible in a deep image taken last week from La PalmaSpain through a filter that primarily transmits yellow light emitted by sodium. First predicted in the 1980s, Mercury’s tail was first discovered in 2001. Many tail details were revealed in multiple observations by NASA‘s robotic MESSENGER spacecraft that orbited Mercury between 2011 and 2015. Tails, of course, are usually associated with comets.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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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Woong-bae 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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