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 빅 이어, 그리고 와우! 신호 (Radio, The Big Ear, and the...

전파, 빅 이어, 그리고 와우! 신호 (Radio, The Big Ear, and the Wow!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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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 CopyrightRick Scott

전파와 텔레비전 시대가 개막한 이후로 우리는 우주로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신호를 듣고 있기도 하다. 오하이오주립 대학교에 위치한 거대한 전파 망원경은 친숙하게 빅 이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처음으로 우주의 신호를 들은 망원경 중 하나다. 빅 이어는 축구장 세 개 정도의 크기를 갖고 있으며 엄청난 금속 지반과 두 개의 울타리같은 반사경이 하나는 고정되고 하나는 기울어질 수 있게 제작되어 있다. 과거 빅 이어에서 학생 봉사자로 일하던 릭 스콧에 의해 촬영된 이 사진은 땅 위에 고정된 반사경과 배경의 주파수 수신기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다. 1965년 시작한 빅 이어의 관측을 통해서 대대적인 전파 하늘 관측이 진행되었다. 1970년대에는 처음으로 외계 지적 문명에서 온 신호를 포착하기도 했다. 1977년 8월 중 가장 인상깊은 순간은 와우! 신호라고 불리는 아주 강하고, 갑작스러운 신호를 빅 이어로 포착한 순간이다. 하지만 참 아쉽게도 딱 한 번만 포착되었다. 그 전파원의 정체는 파악되지 않았다. 1998년 5월 빅 이어의 마지막 조각은 철거되었다.

Explanation: Since the early days of radio and television we have been freely broadcasting signals into space. For some time now, we have been listening too. A large radio telescope at Ohio State University known as affectionately The Big Ear was one of the first listeners. The Big Ear was about the size of three football fields and consisted of an immense metal ground plane with two fence-like reflectors, one fixed and one tiltable. It relied on the Earth’s rotation to help scan the sky. This photo, taken by former Big Ear student volunteer Rick Scott, looks out across the ground plane toward the fixed reflector with the radio frequency receiver horns in the foreground. Starting in 1965, the Big Ear was used in an ambitious survey of the radio sky. In the 1970s, it became the first telescope to continuously listen for signals from extraterrestrial civilizations. For an exciting moment during August 1977 a very strong, unexpected signal, dubbed the Wow! Signal, was detected by the Big Ear. But alas, heard only once, the source of the signal could not be determined. In May 1998 the final pieces of the Big Ear were torn down.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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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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