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에어로졸 (Aerosol Earth)

지구의 에어로졸 (Aerosol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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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Visualization Credit: NASA Earth ObservatoryGEOS FP, Joshua Stevens

2018년 8월 23일 지구 대기권의 에어로졸의 분포가 바로 이 극적인, 행성 크기의 자료로 시각화되었다. 지구를 관측하는 인공위성과 지상의 자료를 종합한 고다드 지구 관측 시스템 포워드 프로세싱 (GEOS FP) 모델을 통해 실시간으로 구현한 이 자료를 통해 현재 존재하는 에어로졸의 종류와, 작은 고체 입자들 그리고 액체 알갱이로 구분할 수 있고, 이들이 전체 지구에서 어떻게 순환하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 이번 8월 23일 나온 모델에서 붉게 표현된 흑색 탄소 입자들은 자연 발화하며, 마치 미국과 캐나다에서 화재로 인해 발생한 연기처럼 북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가로질러 퍼져나가고 있다. 바다 염분 에어로졸은 파란색으로 표현되어있으며, 대한민국과 일본 근처에 피해를 주고 있는 태풍 바로 위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으며, 하와이 근처 허리케인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 먼지들은 보라색 빛으로 표현되어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막 위에서 불어나가고 있다. 마을과 도시들의 위치는 인공위성 데이터 속 지구의 밤을 담은 사진에서 인공 조명이 밀집되어있는 모습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planation: On August 23, 2018 the identification and distribution of aerosols in the Earth’s atmosphere is shown in this dramatic, planet-wide visualization. Produced in real time, the Goddard Earth Observing System Forward Processing (GEOS FP) model relies on a combination of Earth-observing satellite and ground-based data to calculate the presence of types of aerosols, tiny solid particles and liquid droplets, as they circulate above the entire planet. This August 23rd model shows black carbon particles in red from combustion processes, like smoke from the fires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spreading across large stretches of North America and Africa. Sea salt aerosols are in blue, swirling above threatening typhoons near South Korea and Japan, and the hurricane looming near Hawaii. Dust shown in purple hues is blowing over African and Asian deserts. The location of cities and towns can be found from the concentrations of lights based on satellite image data of the Earth at night.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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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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