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 토성(Crescent Saturn)

초승 토성(Crescent Sa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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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NASAESASSICassini Imaging Team

지구에서 토성은 절대 초승달 모양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 웅장하고 거대한 행성을 탐사선으로 바라봤을 때 햇빛이 비치는 얇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초승 토성의 모습은 2007년 로봇 카시니 탐사선으로 촬영한 실제 칼라 사진이다. 이 사진에는 태양의 정반대 방향의 — 빛을 받지 않는 쪽 —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쪽의 토성의 고리가 담겨있다. 구름 띠의 미묘한 색깔, 행성에 그려진 고리의 그림자, 그리고 고리 위에 그려진 행성의 그림자도 함께 볼 수 있다. 두 시 방향에 위성 미마스와 네 시 방향에 야누스도 함께 작게 빛나는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며 (여덟시 방향에 있는) 판도라는 찾기가 어렵다. 지구에서 충의 위치에 있는 토성의 원반은 현재 거의 보름달처럼 보인다. 현재 토성과 함께 밝은 거대한 행성 목성은 새벽 하늘 일찍 함께 떠오른다.

Explanation: From Earth, Saturn never shows a crescent phase. But when viewed from a spacecraft the majestic giant planet can show just a sunlit slice. This image of crescent Saturn in natural color was taken by the robotic Cassini spacecraft in 2007. It captures Saturn’s rings from the side of the ring plane opposite the Sun — the unilluminated side — another vista not visible from Earth. Visible are subtle colors of cloud bands, the complex shadows of the rings on the planet, and the shadow of the planet on the rings. The moons Mimas, at 2 o’clock, and Janus 4 o’clock, can be seen as specks of light, but the real challenge is to find Pandora (8 o’clock). From Earth, Saturn’s disk is nearly full now and opposite the Sun. Along with bright fellow giant planet Jupiter it rises in the early evening.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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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Woong-bae 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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