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빛을 받은 미마스(Mimas in Saturnlight)

토성 빛을 받은 미마스(Mimas in Satur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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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Cassini Imaging TeamSSIJPLESANASA

그림자 속에서 토성을 향하고 있는 미마스의 반구가 태양 빛을 받은 극적인 초승달의 모습의 어둠 속에 자리하고 있다. 이 모자이크 사진은 2017년 1월 30일 카시니 탐사선이 마지막으로 가장 가까이 접근했을 때 포착한 것이다. 카시니의 카메라는 미마스에서 겨우 45,000km 떨어진 지점에서 거의 태양 쪽을 보면서 이 장면을 찍었다. 그 결과 얼음 표면의 크레이터로 얼룩진 400km 지름의 위성의 모습을 초고해상도로 찍었다. 더 보정된 버전의 사진으로 동주기 자전을 하는 위성의 토성을 향하고 있는 반구가 태양 빛을 반사하는 토성의 빛을 받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보기 위해 커서를 사진 위에 올리거나 (이 링크를 클릭해보자) 카시니로 찍은 미마스의 다른 사진은 작은 위성의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허셜 크레이트의 모습도 담고 있다.

Explanation: Peering from the shadows, the Saturn-facing hemisphere of Mimas lies in near darkness alongside a dramatic sunlit crescent. The mosaic was captured near the Cassini spacecraft’s final close approach on January 30, 2017. Cassini’s camera was pointed in a nearly sunward direction only 45,000 kilometers from Mimas. The result is one of the highest resolution views of the icy, crater-pocked, 400 kilometer diameter moon. An enhanced version better reveals the Saturn-facing hemisphere of the synchronously rotating moon lit by sunlight reflected from Saturn itself. To see it, slide your cursor over the image (or follow this link). Other Cassini images of Mimas include the small moon’s large and ominous Herschel Crater.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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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Woong-bae 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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