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7: 허블로 찍은 고리 성운(M57: The Ring Nebula from Hubble)

M57: 허블로 찍은 고리 성운(M57: The Ring Nebula from Hubble)

0 64
Image Credit: NASAESAHubble Legacy ArchiveProcessing: Judy Schmidt

이 독특한 모양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수백년 전부터 별을 보는 이들에게 존재가 알려져있었다. 하늘에 있는 반지처럼 보인다. 토성의 고리를 제외하고, 이 고리 성운 (M57)은 가장 유명한 우주의 동그라미다. 우리는 절묘한 행운 덕분에 이 독특한 모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허블의 선명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구현한 팽창하고 있는 성운의 3D 구조를 최근 지도로 그린 결과를 통해 이 성운이 상대적으로 높은 밀도의, 도넛 형태의 고리가 뜨겁게 달아오른 (미식) 축구공 모양의 구름을 에워싸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행성 지구에서 본 우리의 시야는 축구공 모양의 긴 장축을 따라 고리를 정면에서 보는 방향으로 보고 있다. 물론 그간 많은 연구가 된 이 행성상 성운은 실제로 행성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대신 우리 태양과 같은 별이 죽어가면서 외곽층을 불어내며 만든 것으로, 지금 이 별은 성운의 가운데 희미하게 빛나는 작은 점으로 보인다. 뜨거운 중심 별에서 방출되는 강렬한 자외선 빛으로 가스 속 원자들이 이온화된다. 이 고리 성운은 약 1 광년 크기로 펼쳐진 채 2,500 광년 거리에 놓여있다.

Explanation: It was noticed hundreds of years ago by stargazers who could not understand its unusual shape. It looked like a ring on the sky. Except for the rings of Saturn, the Ring Nebula (M57) may be the most famous celestial circle. We now know what it is, and that its iconic shape is due to our lucky perspective. The recent mapping of the expanding nebula’s 3-D structure, based in part on this clear Hubble image,indicates that the nebula is a relatively dense, donut-like ring wrapped around the middle of an (American) football-shaped cloud of glowing gas. Our view from planet Earth looks down the long axis of the football, face-on to the ring. Of course, in this well-studied example of a planetary nebula, the glowing material does not come from planets. Instead, the gaseous shroud represents outer layers expelled from the dying, once sun-like star, now a tiny pinprick of light seen at the nebula’s center. Intense ultraviolet light from the hot central star ionizes atoms in the gas. The Ring Nebula is about one light-year across and 2,500 light-years away.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NASA Web Privacy Policy and Important Notices
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Woong-bae Zee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