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로 바라본 오리온 성운의 적외선 (The Orion Nebula in Infrared from WISE)

WISE로 바라본 오리온 성운의 적외선 (The Orion Nebula in Infrared from 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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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WISEIRSANASAProcessing & Copyright Francesco Antonucci

오리온자리의 대성운이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맨눈으로도 볼 수 있는 이 곳은 오리온자리 방향에서 흐릿한 얼룩과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환상적인 색을 입힌 네 장 짜리 모자이크 사진으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WISE 망원경을 통해 촬영한 갖가지 다른 대역의 적외선으로 찍은 영상을 합쳐서 만든 모습으로, 이웃한 오리온 성운에서 타오르고 있는 최근에 태어난 별, 뜨거운 가스들 그리고 어두운 먼지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오리온 성운 (M42) 의 강력한 힘 뒤에는 바로 트라페지움 성단이 있는데, 그 모습은 위 사진 가운데 근처에서 볼 수 있다. 밝은 별 주변을 감싸고 잇는 주황색 빛은 그 지역을 가득 덮고 있는 아름다운 먼지 가닥에 의해 별 빛이 반사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의 복잡한 오리온 성운은 말머리 성운을 포함해 앞으로 약 100,000 년에 걸쳐 서서히 부서지게 된다.

Explanation: The Great Nebula in Orion is an intriguing place. Visible to the unaided eye, it appears as a small fuzzy patch in the constellation of Orion. But this image, an illusory-color four-panel mosaic taken in different bands of infrared light with the Earth orbiting WISE observatory, shows the Orion Nebula to be a bustling neighborhood of recently formed stars, hot gas, and dark dust. The power behind much of the Orion Nebula (M42) is the stars of the Trapezium star cluster, seen near the center of the featured image. The orange glow surrounding the bright stars pictured here is their own starlight reflected by intricate dust filaments that cover much of the region. The current Orion Nebula cloud complex, which includes the Horsehead Nebula, will slowly disperse over the next 100,000 years.

Authors & editors: Robert Nemiroff (MTU) & Jerry Bonnell (UMCP)
NASA Official: Phillip Newman Specific right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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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of: ASD at NASA / GSFC & Michigan Tech. U.
Translated by: WouldYo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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